서울시가 사업성 부족 등으로 민간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'SH'를 참여시켜 주택공급에 속도를 냅니다. <br /> <br />오세훈 서울시장은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마포구 아현 1구역을 점검한 뒤 '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' 계획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사업은 대상지 특성과 사업 여건에 따라 공공재개발과 모아주택, 도심공공주택복합 개발로 나뉩니다. <br /> <br />영화 '기생충'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아현 1구역은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됩니다. <br /> <br />SH가 참여하는 공공재개발은 대출 규제로 이주비를 구하지 못하는 세대에 최대 3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, 관리처분 타당성 검증 절차를 기존 반 년에서 한 달로 줄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315584884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